1623년 조선에서 서인 세력이 광해군을 폐위하고 인조를 왕으로 추대하는 반정을 일으켰습니다. 이 사건으로 북인 정권이 몰락하고 서인이 집권하게 되었으며, 조선의 대외 정책은 광해군의 중립 외교에서 벗어나 명나라를 배척하고 청나라를 멀리하는 배금 정책으로 급격히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