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28년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통일 과정에서 이븐 사우디와 이라크, 트란스요르단 국경 지역의 무하마드 이븐 자이드 및 아자이마 부족 간에 충돌이 발생한 사건이다. 이 갈등은 사우디 국경 확장의 시발점이 되었으며, 중동 지역의 영토 분쟁과 부족 간 세력 재편에 큰 영향을 미친 중요한 역사적 순간이다.